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디지털 사진 토털 서비스 아이모리(www.imory.co.kr)가 유치원 앨범 서비스를 출시한다.
아이모리는 LG유플러스의 개인 웹하드 서비스 ‘U+Box’에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원하는 형태로편집해 보관하고 인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액자나 컵 등 다양한 포토제품으로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모리 유치원 앨범 서비스는 유치원 운영자가 최대 15GB의 무료 U+Box 저장공간에원아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업로드한 사진은 다양한 포토앨범으로 제작해 원아들에게 제공할 수도 있다.
특히 학부모의 경우에는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유치원에서 공유한 자녀의 사진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원하는 사진을 골라 가족앨범, 액자 등으로도 제작할 수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유치원 앨범 서비스 출시를 기념, 이달말까지 서비스 가입자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포토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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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