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고유가에 따른 실적 악화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후 2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210원(2.06%) 내린 999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6일 이후 이틀째 하락세로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98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14% 늘어난 1조2561억9700만원, 당기순이익은 34.41% 감소한 618억2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유류비 증대와 인원 증가 및 임금인상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년도보다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