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의 글로벌 한식브랜드 비비고가 국내에서 네 번째 매장이자 첫 퀵서비스레스토랑 전문매장인 강남삼성타운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비비고 강남삼성타운점은 서초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옥 옆에 위치해 있다. 매장 입구에서부터 고객이 밥, 소스, 토핑을 선택하여 비빔밥을 조합하고 계산까지 완료해 원하는 비빔밥을 바로 먹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태의 전문 퀵서비스레스토랑이다.
또한 직장인들이 많아 테이크아웃의 수요가 높은 강남역 인근의 지역적 특색을 고려해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3만원 이상 주문 시 배달해주며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메뉴는 비빔밥과 비비고라이스 등 비빔밥 두 종류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떡볶음, 잡채 등 타파스 메뉴다.
비비고 관계자는 "비비고 강남삼성타운점은 비비고만의 '건강함'과 '신선함'을 바탕으로 시간에 쫓기는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추구하는 직장인과 학생,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5월 한 달 동안 3개 브랜드를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는 CJ 원카드 추가 20% 적립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3000점을 지급하며 2개 브랜드 방문 시 2000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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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