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리츠화재가 증권사 호평에 3% 넘게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메리츠화재는 전거래일보다 450원, 3.85% 오른 1만 2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 연속 상승세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에 대해 "FY2011 기준 레버리지가 상승(7.2배→8.7배)하면서 수정ROE도 18.9%에서 20.0%로 증가할 것"이라며 "메리츠화재의 ROE는 국내 금융업종뿐만 아니라 글로벌 보험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분할 후에도 보장성보험 비중에서의 우위(메리츠 66% vs 상위4사 평균 46.5%)가 FY2011에도 유지될 것"이라며 "향후 보장성보험 비중 갭이 확대된다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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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