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지금이 KB금융주의 적극적인 매수시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신증권 최정욱 CFA는 25일 “최근 은행주 약세 현상에 따라 KB금융 주가도 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오는 28일 실시될 실적발표를 전후해 주가는 강세로 전환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최 CFA는 “1분기 순익이 7000억원을 상회하면서 대폭적인 순익개선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감이 부각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실적발표 이후 곧 자사주 매각이 진행되면서 대규모 대기물량(Overhang) 우려도 5월내 해소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드뱅크 출자 등과 관련한 PF추가 손실 우려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돼 있다”며 “최근 수급 쏠림 현상을 적극적인 비중확대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와 목표주가 7만 6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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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