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실리콘웍스가 2분기부터 아이패드2의 판매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오자 주가가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실리콘웍스는 3만4100원에 거래, 전날대비 3.49% 상승했다.
이날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실리콘웍스는 모니터, 노트북 패널에 사용되는 타이밍 컨트롤러, LCD 패널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IC 등을 생산하는 업체”라며 “1분기를 바닥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LG 디스플레이의 패널 출하량이 3월부터 반등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지난해 기준 매출 26%를 차지한 애플 아이패드2의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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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