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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석호익 KT부회장 "스마트워킹 KT가 주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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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육아문제 등 스마트워킹 도입 필요성 강조

[뉴스핌=배군득 기자] “스마트워킹은 향후 모바일 시대에서 반드시 필요한 근무 환경이 될 것이다. KT는 이 같은 환경 구축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석호익 KT 부회장(사진)은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스마트워킹에 대해 KT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모델로 거듭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석 부회장은 “지구 온난화, 육아에 대한 증가로 인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 진입 등으로 스마트워킹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녹생성장을 추진하면서 스마트워킹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작년부터 스마트워킹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내 스마트워킹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걸로 알고 있다. KT가 스마트워킹을 도입하고 강조하게 된 배경과 이유는 무엇인가.

- 최근 들어 스마트워킹을 해야 할 이유는 더욱 커지고 있다. 성공하기에 좋은 조건들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구 온난화, 육아에 대한 증가로 인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 진입, 삶의 질을 더 중시하는 기업환경 변화 등이 스마트워킹을 앞당기고 있다.
정부에서도 꾸준히 녹색성장정책을 추진하면서 스마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원동력을 갖게 됐다. 이런 환경에서 KT는 스마트워킹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가장 잘 갖춘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앞장서서 스마트워킹 정착의 모범 케이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그 동안 KT 내에 스마트워킹은 어떻게 자리 잡아 가고 있는가. 스마트워킹 정착을 위한 KT 노력과 직원들의 반응을 말해달라.

-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왔다. ‘일은 만나서 해야 한다’는 한국 대면문화를 KT부터 앞장서서 없앨 수 있도록, 특히 임원과 팀장급을 독려해 스마트워킹 참여를 높였다.
ICT 인프라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화상회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영상협업 시스템 등이 혁신적으로 개선되면서 사무실과 같은 근무환경을 구현했다.
이러한 인프라가 실제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화상회의실, 스마트워킹센터 등 공간을 마련하고 효율적 스마트워킹을 위한 사내교육도 병행 중이다.
특히 지난 1월, 전직원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한 후 이동 중에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업무가 가능해져 스마트워킹은 더욱 활성화 되고 있다.
 
◆ 스마트워킹을 정착시키기 위해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게 있었나. 사내에 스마트워킹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없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하다.

- 가장 큰 문제점은 기술적 요소가 아닌 정서적, 문화적 요소 였다. 직접 대면하지 않음으로써 오는 평가 불이익 우려, 관리통제가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 등이 뒤따랐다.
불이익에 대한 우려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우선 윗사람들부터 스마트워킹을 독려해야 된다고 생각해 팀장급 이상부터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리통제 어려움에 대한 선입견은 실제로 스마트워킹을 실시하면서 사라졌다. KT는 스마트워킹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탄탄하다. 지시, 보고, 진행사항, 산출물, 평가까지 모든 업무수행 과정을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WITH)이 구축돼 있다.
 
◆ 스마트워킹 사내 도입으로 인한 경영성과를 말해달라.

- 스마트워킹 도입을 통해 빠른 협업과 의사결정으로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공간 효율화, 출장비 절감, 임직원 만족도 향상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해 본 결과, 분당사옥에 개설된 스마트워킹 센터에 출근한 직원들의 왕복 평균 출퇴근 시간이 161분에서 58분으로 68%나 줄었다.
또 스마트워킹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83%나 됐다. 스마트워킹의 본격적으로 시행으로 인해 업무생산성 향상, 공간의 효율화, 출장비 절감 등 회사경영상의 성과 뿐만 아니라 직원 근무만족도 향상을 통한 로열티증가와 우수인재 확보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경쟁사 대비 KT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어떤 강점을 앞세워 추후 스마트워킹 사업을 확대할 계획인가.

- KT는 WCDMA, 와이파이(WiFi), 와이브로(WiBro) 등 무선 3W 네트워크와 전국 유선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토털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사용자가 데이터를 저장, 추출, 관리가 수월하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 IDC센터 인프라, 물리적 보안성과 네트워크가 잘 갖춰진 전국적 사옥 등 확고한 인프라가 강점이다.
특히 오랜 기간 스마트워킹 솔루션들을 연구해 왔으며 사내 스마트워킹 적용을 통해 실제적 스마트워킹 도입 후 문제점 해결 방법 및 노하우까지 갖춰 확실한 경쟁우위를 가졌다.
그간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스마트워킹 사업을 꾸준히 키워 한국의 스마트워킹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 화상회의 같은 경우에는 양쪽 모두에 인프라가 깔려야 하는데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드는 것은 아닌가.

- 화상회의 솔루션은 구축형과 ASP형 등 두 가지로 나뉜다. 구축형의 경우 고화질 화상회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최고경영진 회의 등 고화질이 중요한 경우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 이와 달리 ASP형은 화상회의를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실제로 KT가 서비스하는 MegaMeet의 경우 화상회의를 하는 ID 하나당 월 1만8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ASP형은 개별 직원 PC나 회의실에도 설치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을 가져온다.
KT 직원들은 누구나 화상회의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직원 출장비율은 약 40% 이상 감소했다. 또 전국적으로 산재한 조직(전자제품 양판점,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을 갖춘 기업들은 모여서 하던 회의를 모두 화상회의로 전환하는 추세다.
 
◆ 여러 회사가 스마트워킹 도입을 고려할 때 보안문제를 걱정할 것 같다.  고객사가 인트라넷이나 전용회선이 아닌 사외 인터넷으로 접속할 경우, IT 솔루션 접속관련 보안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KT 스마트워킹은 문제가 없나.

- 웹으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전용회선이나 VPN 기술 등을 적용, 고객사 요구와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수주한 KT분당지사 스마트워크 센터의 경우 정부 보안 가이드라인에 맞춰 공무원용 회선은 모두 전용회선과 인터넷으로 이원화하여 제공 중이다. KT 직원들 역시 사내 IT솔루션을 접속할 때 VPN+OTP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다.
따라서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한 이슈는 사실상 없다고 본다. 이와 함께 스마트워킹 패키지는 서비스할 IT 솔루션을 모두 KT-IDC 내에 설치 및 구축함으로써 보안에 있어서 완벽을 추구하고 있다.
 
◆ 스마트워킹 외에도 KT가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있는가.

- 스마트워킹 시범 운영 결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직원들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여성들이다.  스마트워킹 활용 행태 및 만족도 분석을 통해 직장 여성들의 고충을 깨달을 수 있었다.
KT는 원격근무, 재택근무가 가능한 스마트워킹 외에도 육아휴직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리프레쉬 휴가제도’를 통해 7년 연속 근무자에게 6개월, 10년 연속 근무자에게 1년의 장기 휴가를 주고 있다.
이러한 제도들이 국가적 이슈인 저출산, 모성보호, 육아 이슈의 적극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나라 직장여성의 육아부담은 매우 높고, 이러한 육아부담 때문에 유능한 여성직원이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제도라고 생각한다.
KT 내부적으로도 전체 여직원 비율이 15.7%에 이르고 최근에 채용되는 신입사원들 중 여성 비중은 30%를 넘는다. 유능한 여성직원들의 육아부담을 줄이는 것은 KT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 KT가 외부적으로 사업을 수주한 실적이 있다면. 

- 지난 2010년 7월 행정안전부 스마트워크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 도봉구청과 KT분당지사에 센터를 구축, 공무원들이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근무하기 위한 공간과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개인업무공간, 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제공한다.
지난 2월에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스마트워킹센터’ 구축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협력기업 및 투자를 목적으로 방문하거나 비즈니스 또는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필요시 언제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원 근무지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등 최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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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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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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