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LIG투자증권은 8일 포스코켐텍에 대해 "1/4분기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한데다 제철화학사업에 진출하면서 올해 매분기 25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 9300원을 유지했다.
포스코켐텍은 전일 실적발표를 통해 1/4분기 매출액 2796억원(y-y +73.9%), 영업이익 233억원(y-y +63.4%), 당기순이익 185억원(y-y +54.2%)을 기록, 사상최대 분기실적 기록했다고 밝혔다.
변종만 연구원은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 3% 하회했으나 그 폭이 크지 않고 신규사업의 진행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며 "일본업체와의 JV 설립이 신규사업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철화학사업의 성공 여부는 기술력 확보가 관건인데 현재 일본업체와 JV설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변 연구원은 "포스코에서 발생하는 제철부산물을 가공한 원재료 조달이 가능하고 국내의 태양광, LED, 반도체, 이차전지 등 소재 수요산업 성장으로 시장확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일본업체의 JV참여 가능성 높다"며 "안정적인 사업구조에 이어 계획대로 진행되는 신규사업에 대한 신뢰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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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