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코리아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1 상하이모터쇼에서 BMW M5 콘셉카, 뉴 6시리즈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이와 함께, 아시아 시장 최초로 비전 커넥티드드라이브, 액티브 E, 뉴 1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을 공개한다.
M5 콘셉트카는 레이싱 기술을 접목시킨 엔진과 서스펜션을 비롯, 중대형 세단의 넉넉한 실내공간, M카 특유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BMW 뉴 6시리즈 쿠페 역시 세계 최초 공개이며, 미학적 아름다움, 럭셔리함, 혁신적인 기술을 BMW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액티브 E는 BMW의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의 하나로 MINI E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특히, BMW 특유의 후륜 구동과 역동적인 주행 시스템, 높은 수준의 효율성 등을 담았다.
MINI 브랜드는 MINI 굿우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MINI 로켓맨 콘셉카, MINI 유어스, MINI 햄튼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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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