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 승인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면서 5일째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1.35% 상승한 4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연속 상승하면서 10% 이상 급등세를 타고 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지난 1일 "론스타 수시 적격성에 대한 결론을 4월 중 내려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해 론스타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짓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시장에서는 금융위가 론스타의 수시 적격성 문제를 결론내리면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승인 심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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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