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31일 채권금리가 경기와 물가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월 광공업 생산은 전월보다 둔화될 것이나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반등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또, 오는 1일 발표될 3월 소비자물가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지속시킬 것이라는 게 LIG 투자증권의 판단이다.
다만 "추가 원화강세를 기대한 자본유입이 금리 상승폭을 제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밤사이 미국채 금리는 민간고용지표가 예상치인 20만 3000개를 하회한 20만 1000개 증가로 나오면서 하락했다.
LIG 투자증권은 "호니그 캔자스시티 FED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이 이어졌지만, 시장은 고용지표에 주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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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