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영남제분이 강세다.
25일 오후 1시 9분 현재 영남제분은 전날보다 3.57%, 150원 오른 4350원을 기록이다. 이날 오전장에서는 5%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18일부터 단 하루를 빼고 지속되고 있다.
이날 동아원, 조비 등 다른 곡물 관련주들도 소폭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밀 5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25.25센트(3.5%) 급반등해 부셀당 7.39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이후 1주일만에 하루 최대 상승폭이다.
같은 거래소의 대두 5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3.25센트(0.2%) 상승한 부셀당 13.545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 5월물 선물가격도 전일대비 21.5센트(3.2%) 오른 부셀당 7.02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이후 2주일만에 최고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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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