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전경련은 25일 국무총리실과 공동으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주요기업 투자담당 임원 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새만금사업 설명회를 했다고 밝혔다.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은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이번 설명회는 새만금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알리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인들의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새만금에 대한 투자가 보다 활발해질 것을 기대하며, 기업의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사항은 총리실 기획단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전경련 이승철 전무는 "국내 대기업과 해외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새만금을 투자 기업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한 맞춤형 토지이용 계획을 갖춘 매력적인 투자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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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