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공급 측면의 경제 활동이 반등했다.
22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8.2로 전월대비 2.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전산업활동지수는 95.4로 전월대비 0.2% 하락한 바 있다.
한편 1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98.8로 전월대비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로는 소비가 0.6% 뛰었고 투자도 4.0%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수출과 수입은 각각 7.6%, 8.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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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