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웰스파고는 18일(현지시간) 보통주주들에게 주당 12센트의 특별 현금배당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웰스파고는 1분기 배당금은 지난 1월에 발표한 주당 5센트에 7센트의 특별배당을 합산한 액수라고 밝혔다.
웰스파고 CEO인 존 스텀프는 궁극적인 배당률 목표를 연방준비제도가 허용한 수익의 30%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은 이날 미국의 대형 은행들에 2차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통고하고 일부 대형 은행들의 배당금 인상, 혹은 재개를 허용했다.
한편 웰스파고 이사회는 2억주의 보통주 추가 환매 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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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