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대기아차가 유럽시장에서 선전함에따라 유럽에 동반 진출한 한라공조, 평화정공, 에스엘 등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한라공조는 전날대비 4.39% 상승한 17850원, 평화정공 2.37% 상승한 17250원, 에스엘 4.12% 상승한 22750원을 기록중이다.
미래에셋증권의 김병관 애널리스트는 "이들 부품업체들이 이번해 현지에서 사상최대의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들의 주가 또한 재평가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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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