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미국의 지방채권들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이 상향조정 가능성보다 높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디스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여전히 경제 상황의 회복세가 부정적인 상황이며 세금반대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예산감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무디스는 소비세 및 소득세 징수액이 증가하고 있고 실업률이 개선되고 있어 미국 지방 및 주정부 채무 수준은 조절 가능한 상황이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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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