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지진으로 일제히 하락했던 항공주가 닷새만에 반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대한한공은 전일 종가대비 2.83% 상승한 58100원, 아시아나항공은 3.68% 증가한 9020원을 기록 중이다.
항공주는 일본 지진 발생 이후 일본 방문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급락했지만 최근 환승여객과 중국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며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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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