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강진 충격으로 인한 방사능 공포에 급락하고 있는 일본 증시가 16일 정상적으로 개장할 전망이다.
미츠오 미와 도쿄증권거래소 대변인은 "도쿄주식시장의 거래를 중단할 계획은 없다"며 이날 정상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누출 우려가 확대되며 투자자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10.6% 급락 마감하면서 시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전날 뉴욕 거래소의 트레이더들 사이에 일본 증시가 이날 폐장할 것이란 소문이 전자메일(email)을 통해 확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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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