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예당엔터테테인먼트의 자회사 테라리소스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테라리소스는 15일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3.37% 하락한 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본 대지진과 실적악화가 모회사 예당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테라리소스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테라리소스는 지난 9일 영업손실이 22억 6000만원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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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