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오는 4월 10일까지 핑크리본캠페인의 일반인 홍보대사인 핑크제너레이션(Pink Generation)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핑크리본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을 통한 모성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로 11년째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핑크제너레이션은 2011년 전개될 다양한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알리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선발된 사람들은 위촉 기념선물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되며, 매월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매해 202명의 핑크제너레이션을 모집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핑크리본캠페인의 20주년을 맞이하는 2020년에는 캠페인의 비전을 함께 할 2020명의 홍보대사를 탄생시킨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핑크제너레이션은 핑크리본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남녀 및 연령 구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4월 10일까지 핑크리본캠페인 공식카페(www.pinkribbonlove.com)를 통해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pink@pinkcampaign.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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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