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이 기준이 되는 재할인율을 또다시 인상했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재할인율을 기존 11%에서 12%로, 할인율은 7%에서 12%로 각각 높이고,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지난 2월 17일 재할인율을 2%포인트, 작년 11월 5일에는 할인율을 1%포인트 각각 인상한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베트남 중앙은행이 기준이 되는 재할인율을 또다시 인상했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재할인율을 기존 11%에서 12%로, 할인율은 7%에서 12%로 각각 높이고,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지난 2월 17일 재할인율을 2%포인트, 작년 11월 5일에는 할인율을 1%포인트 각각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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