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골드만삭스는 올해 2분기 브렌트유 전망치를 기존의 배럴당 100.50달러에서 4.50달러 높인 105달러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리비아의 공급 부족분을 충당함에 따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잉여 생산 능력이 줄어든 점을 반영했다"고 8일(현지시간) 설명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골드만삭스는 올해 2분기 브렌트유 전망치를 기존의 배럴당 100.50달러에서 4.50달러 높인 105달러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리비아의 공급 부족분을 충당함에 따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잉여 생산 능력이 줄어든 점을 반영했다"고 8일(현지시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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