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오후들어 오름 폭을 확대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1시 39분 전날보다 0.73% 오른 2923.9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 상승하며 오전 장을 마쳤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철강주들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장을 연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아샨 철강과 우한철강은 각각 7.97%, 2.41% 오르고 있다.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9% 상승한 2만3398.31포인트로 오전 거래를 끝냈다.
전날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이 지수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우량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리앤펑이 3.7%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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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