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4일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에 라면 공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오뚜기 라면공장(Ramen Factory)’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뚜기 라면공장(Ramen Factory)’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생산직원 유니폼을 입고 라면의 원료와 제조공정, 위생교육, 반죽, 포장, 면‧스프 투입 등 라면의 주요 공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체험 후에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만든 스쿨존 제품인 오뚜기 미니컵과 라면 마스터 자격증을 제공한다.
오뚜기는 이를 기념해 오픈당일 키자니아 중앙광장에서 방문고객에게 미니컵을 무료로 증정하며, 오는 4월 5일까지 ‘오뚜기 라면 팩토리’ 커뮤니티를 통해 체험후기와 사진, 축하메시지를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80명을 선정, 키자니아 무료 이용권과 국물 없는 라면 ‘콕콕콕 미니컵’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키자니아 오뚜기 라면공장을 통해 라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게 하고, 오뚜기 라면을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라면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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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