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은 4일부터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34% 할인된 9만 8900원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가격은 국내 최저가로 위메프에서만 단독 판매하며, 블라인드 딜(Blind Deal)로 구매하는 선착순 7000명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한다.
오는 4월 15일까지 현장 등록을 완료하면 기존 회원은 만기일로부터 1년간 자동 연장이 되고, 신규 가입자는 등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5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국내 최저 금액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상당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브랜드실 조맹섭 팀장은 "단순히 반값 할인 공식을 넘어서서, 가치있는 상품을 현존 최저가로 공급할 수 있도록 판매 조건 협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인 대규모 슈퍼딜(Super Deal)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