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4일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3TV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이스트처치시의 지진 피해 사망자수가 현재 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생존자가 계속 발견되기를 희망하지만 사람들이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주요 건물들에서 아직까지 생존과 관련된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4일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3TV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이스트처치시의 지진 피해 사망자수가 현재 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생존자가 계속 발견되기를 희망하지만 사람들이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주요 건물들에서 아직까지 생존과 관련된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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