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계 고급차 제조업체인 BMW의 지난달 자동차 판매가 28% 늘어났다.
BMW는 8일(현지시간) 그룹 전체의 1월 자동차 판매가 10만 5177대로, 28% 증가하며 올해 판매 목표인 150만대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브랜드 별로 BMW 판매가 30% 늘었고, 미니는 15.8% 확대되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계 고급차 제조업체인 BMW의 지난달 자동차 판매가 28% 늘어났다.
BMW는 8일(현지시간) 그룹 전체의 1월 자동차 판매가 10만 5177대로, 28% 증가하며 올해 판매 목표인 150만대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브랜드 별로 BMW 판매가 30% 늘었고, 미니는 15.8%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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