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대한뉴팜㈜이 투자한 카자흐스탄 유전광구에 대한 개발운용사인 록시사가 향후 생산되는 유전의 판매를 통한 수익배당을 추진키로 했다.
1일 대한뉴팜에 따르면 록시사는 LG상사와의 최근 거래한 지분40%를 양도하는 계약의 일부분으로서 내부채권자 계약서를 갈라즈 주주들간에 맺었다. 갈라즈 개발을 위해 사용된 대출금은 내부채권자들에 상환하고 최종 이익은 배당이 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LG 등에서 들어온 갈라즈광구 개발자금을 우선적으로 상환한 뒤 유전생산으로 발생하는 최종 이익을 배당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원유생산이 되면 생산을 통한 모든 수익은 갈라즈에너지 BV주주들에게 갈라즈LLP 지분율에 의해 배당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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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