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개인소비가 이전보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예상치를 웃돌았다.
31일 미국 상부무는 12월 미국의 개인소득이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및 사전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
개인지출은 0.7% 증가하며전망치인 0.5% 증가를 상회했다. 직전월에는 0.3% 증가(수정치)한 바 있다.
한편 같은 기간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수준으로 기록, 예상치인 0.1%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전년대비로도 0.7% 상승에 그쳐 0.8% 오른 11월에 비해 상승세가 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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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