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대선조선은 국내 선주사와 맺은 3051억 2256만원 규모의 벌크선 계약 2건이 해지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는 "선주 측의 선박 건조자금 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해 선박건조계약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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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