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기아차의 '세도나(그랜드카니발의 북미 수출명)'가 최근 US뉴스&월드리포트지가 선정한 2011년 "최고 실용적인 미니밴(Best Minivan for the Money)"으로 꼽혔다고 미국 현지법인이 2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올해로 3번째 "가격대비 최상의 차" 선정에 나선 US뉴스&월드리포트는 '트루카(TrueCar)'가 제공하는 5년 차량보유시 총 비용 자료를 토대로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북미지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는 보유 비용에 따른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아차 세도나 모델은 "최고 안전한 차"에 네 번 꼽힌데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가장 안전한 미니밴이라고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