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미래에셋증권은 25일 강화유리 및 ITO 필름 내재화가 1분기중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3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순학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디지텍시스템은 작년 4 분기에 매출액 482억원, 영업이익 67 억원을 달성해 재도약에 성공했다"며 "이는 정전용량방식 터치스크린 상용화를 바탕으로 갤럭시탭 공급을 통해 매출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80억원, 471억원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