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는 21일 지난해 12월 개통된 공항철도 2단계 구간인 서울역에서 모두투어여행안내센터 오픈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9년 11월부터 전략적 제휴를 맺어온 코레일 관광개발과 함께 여행안내센터를 오픈했으며, 이 곳에서는 인·아웃바운드를 아우르는 여행 상담이 가능하다.
공항철도를 이용해 서울역과 공항을 오가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국내와 해외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줄 수 있고 모두투어 입장에서는 바로 여행상품 판매로도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공항에서 서울역으로 들어오는 해외 관광객 대상으로 한 인바운드 FIT여행 산업 발전에 거점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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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