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7일 모두투어에 대해 2011년 높은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임성환 애널리스트는 "모두투어의 4분기 패키지 모객수는 총 19만 3516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93% YoY,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4Q07과 비교해도 19.2% 증가했다"며 "특히 1분기 영업이익률 개선폭 높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모두투어의 2011년 경영 목표치는 매출액 1457억원(+24.5% YoY), 영업이익은 280억원(+43.5% YoY)으로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이라는 것.
또한 모두투어의 1, 2, 3월 패키지 예약 증가율은 각각 32.2%, 47.7%, 48.9%로 1분기 패키지 송출객 수는 20%대 증가가 무난할것으로 전망했으며, 영업수익 322억원(+28.7%YoY), 영업이익 66억원(+41.7% YoY)을 예상했다.
이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업종 내 최선호주 꼽으며, 목표주가 5만 4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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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