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남선알미늄이 강세다. 최근 나타난 알루미늄값 급등세가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인된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남선알미늄은 전날보다 5.13%, 60원 오른 123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외국계 창구로 집중적인 매수세가 나타난 것도 상승 원인으로 해석된다. 이시각 현재 HSBC 창구로 9만여주 이상 유입되고 있다. 매수 창구 순위로는 2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지난해 6월 바닥을 찍은 알루미늄 가격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런던 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3개월 선물 가격은 11일(현지시간) 현재 6개월 전보다 33%나 급등한 t당 2488달러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