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 그룹은 자사의 기업운영 정보 공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수년간 이해상충과 불투명한 재무제표로 고객들의 불만에 시달렸던 골드만 삭스는 11일(현지시간) 이를 개선하기 위한 39개의 구체적인 시정 계획안을 공개했다.
시정 계획안 발표 직후 골드만 삭스의 주가는 0.3% 상승한 170.3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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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