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스멕스는 충북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소재 토지를 28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유휴토지 매각을 통한 단기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함이다.
또 스멕스는 단기차입금 64억8186만3159원을 상환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스멕스의 단기차입금은 1000만원으로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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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