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주를 연일 강타하고 있는 폭우로 퀸즈랜드 주도 브리즈번 강둑이 일부 붕괴됐다고 현지언론이 11일 보도했다.
퀸즈랜드 서부 도시 거주민들은 높은 지대로 이동하라는 권유를 받고 있으며, 아울러 이날 오후까지 대피 명령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호주 기상청 관계자는 "12일 최대 강우량이 예상되며 13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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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