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화학주들이 코스피 지수가 쉬어가는 가운데도 상승하며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후 2시 24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6.51%) 오른 11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UBS창구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장중한때 12만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와함께 한화케미칼도 3만5750원까지 상승했고 호남석유 역시 30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토러스증권 김양택 연구원은 "유가 상승, 정기보수, 상품가격 강세로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다"며 "춘절 전후의 마진 반등 가능성과 올해 아시아 신증설 부재에 따른 2분기 이후 업황은 상승 사이클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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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