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박기석(57) 사장이 지난 6일(현지시각) 제너럴일렉트릭에너지(General Electric Energy, 이하 GE에너지)의 전략회의에서 '기업 경쟁력의 확보 및 제고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GE에너지의 CEO인 존 크레니키 사장이 특별 초청해 성사됐다.
삼성엔지니어링 안대영 전략기획실장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선진 기업이 많은데, 이번 연설도 그러한 경우”라면서“이번 연설을 통해 GE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삼성엔지니어링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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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