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준비은행(RBI)이 물가억제를 위해 이달 기준금리를 25bp 이상 인상하고 올해 전체로는 적어도 75bp의 조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예상대로라면 현재 6.25% 수준인 역RP금리는 연말 7%까지 오르고, RP금리는 현재의 5.25%에서 6%로 높게 조정된다.
로이터가 17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 결과, 오는 25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25bp의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것을 점친 답변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50bp를 예상한 응답자도 1명 있었으며 그 외는 금리동결을 전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설문에 참여한 CRISIL의 한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나온 주간 식품 및 연료물가 지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높은 상태임을 시사한다며, 기준금리가 3월말 약 6.5% 수준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