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주 미국 모기지금리가 여전히 사상최고 수준을 소폭 하회하면서 구매융자 신청이 줄어들었다.
5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2월 3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72.1로 직전주에 비해 2.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0.8% 감소했다.
재융자신청은 3.9% 증가했으나, 직전 주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7.2% 급감한 바 있어 개선된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지난 주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82%를 기록했다. 직전 주에는 4.93%으로 작년 5월 7일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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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