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운송장비를 제외한 공장주문은 8개월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 미국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에 다시금 힘을 보탰다.
미국 상무부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11월 공장주문이 0.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0월 공장주문은 당초 0.9% 감소에서 0.7% 감소로 수정됐다.
로이터 전망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11월 공장주문이 0.1%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었다.
11월 내구재주문의 경우 당초 1.3% 감소에서 0.3% 감소로 역시 수정됐다.
운송장비를 제외한 공장주문은 11월 2.4%나 증가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자 10월의 0.1% 증가(상향 수정치)에 비해 대폭 개선된 실적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