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풍력발전 전문업체 시노벨이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시노벨은 상하이 증시에서 주당 80위안~90위안으로 1억 510만주를 발행해 94.6억위안(원화 1조 6000억원 상당)을 조달하겠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시노벨은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풍력발전 장비 수용시설을 설치하고, 3 메가와트 이상의 풍력발전 수용시설에 관한 리서치 프로그램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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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