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부동산주 강세에 힘입어 1% 이상 오른 상태에서 오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후 2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36포인트, 1.3% 상승한 2845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지난 해 부동산 업체들의 견조한 실적에 대한 기대로 투자자들이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긴축 우려로 약세를 보였던 부동산주들이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중국 부동산업종은 4.9%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차이나완커 부동산은 6.81% 급등하고 있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오전 0.5% 이상 오른 2만 3556.39로 거래를 마감한 상황인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0.23% 반락한 9004.37으로 마감을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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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