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기자]
올해 은행권의 NIM이 눈에 띄는 개선이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동부증권 이병건 애널리스트는 4일 은행업종의 경쟁이 지난 2006~2007년만큼 극단으로 치달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주택담보대출 시장의 경쟁은 이미 격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가산금리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에 따라 기준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NIM이 유의미하게 개선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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