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기준물인 10년물 국채가격은 입찰후 22/32포인트가 상승, 수익률은 전일 종가 3.49%에서 3.40%로 하락했다.
7년물도 20/32포인트 올라 수익률이 2.87%에서 2.77%로 내렸다.
30년물 가격도 입찰후 상승폭을 1과 08/32포인트로 확대하며 수익률이 4.54%에서 4.46%로 하락했다.
이날 미 재무부가 29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7년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2830%를 기록했고, 입찰 응찰률은 2.86으로 직전월의 2.63에서 상승했다.
또 최고 수익률 2.830%에 낙찰된 비율은 80.16%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장은 전일 5년물 국채입찰이 부진하며 7년물도 수요가 강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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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