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중국의 전격 금리인상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다.
2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85엔, 0.37% 오른 1만 317.04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중국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글로벌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달러/엔 환율이 82엔대에서 거래되며 환율에 대한 부담감이 추가 상승은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6% 올랐고 캐논이 1% 상승했다. 토요타는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선물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엔 하락한 1만260엔으로 출발했으며 이 시각 현재 달러/엔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강보합권인 82.91/93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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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