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업황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정유업종의 주가가 일제히 치솟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1분 현재 S-0il은 전날보다 3700원(4.24%) 오른 9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9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SK에너지와 GS도 각각 5.32%, 4.42% 오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화증권은 이날 정유업종에 대해 정제마진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차홍선 연구원은 "현재 등유와 경유 마진은 각각 배럴당 17달러, 16달러로 정제 마진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중국 등 이머징 시장과 미국발 정유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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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